2020년 10월18일 노승환목장 예배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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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 시 : 2020년 10월 18일.
2. 인터넷 예배 참석자 (직분 생략) : 구본규, 송기일, 성득중 (3명)

   현장 예배 참석자 (직분 생략) : 박충영, 서문길, 황성훈, 노승환 (4명)

3. 말씀 나눔.
- 성경본문 : 갈 5:16 ~ 24.
- 설교제목 : 은혜는 제자를 매력적으로 만든다.

 

- 나는 매력적인 성도인가? 외적 매력도 내적 매력도 없는 초라한 모습인 듯 하다. 성령의 9가지 열매가 예수그리스도의

  인격인데 나는 그 열매가 많지 않다. 열매는 나무에 종속되어져야 열매가 맺힌다고 했는데 아직도 환경과 감정에 흔들려

  열매를 맺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성령의 역사 가운데 죄를 이기며 살아가길 간구하며 성령의 충만함을 위한 몸부림이

  필요한 것 같다.

- 좋은 나무가 되기 위한 것이 내가 처음 교회라는 문턱을 넘어선 이유 중 하나였다. 사람의 성격은 잘 변하지 않는다고 한다.

   다만 그 치료제가 있는데 그 치료제가 예쁜 말투, 웃는 얼굴, 예쁜 행함등을 통해 조금씩 변화된다고 한다.
   매력적인 삶, 나의 내면을 살찌우기 위해 난 오늘도 집에 돌아가는 기차 안에서 주일 설교를 다시 듣고 반성 해 본다. 

- 성령의 열매를 맺기위해 얼마만큼 노력을 하고 있을까? 세상의 유혹속에서 음행과 탐욕으로 내 삶을 가식으로 이끌고 있는건

  아닌지 뒤 돌아보며 그리스도의 매력을 발산 할 수 있도록 성령 충만을 지속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 현재의 위기를 이겨 낼 수 있는 힘이 하나님께 있음을 알고 언제나 그분과 함께하는 삶이 되길 바랍니다.

- 세상과 구별되는 나만의 매력이 무엇일까 돌아보며, 예수님의 매력을 닮아가려는 노력과 함께 성령 충만한 삶으로 성공한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4. 은혜 나눔.

* 하나님의 은혜로 변화되어진 나의 이전모습과 지금의 모습을 고백 해 봅시다. 

 

  - 죄에 대한 민감성. 그리고, 동일한 죄에 넘어가지 않으려는 모습과 그에 따른 기도로 이겨 낼 수 있는 힘이 생긴 것 같다.

  -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 내 기준보다 상대방에 적용되는 내 스스로의 기준이 엄격하지 않았는가... 여러면에서

     변화됨이 감지된다.(아내는 눈에 힘이 빠졌다는, 말투가 부드러워졌다는,  아이들도 그런 것들이 감지 된다고..)

  - 현재의 나는 예수를 모르고 살 때와는 전혀 다른 인생으로 걸어가고 있음에 감사하다. 만약 예수를 만나지 못했다면

    끔직한 삶이지 않았을까 한다 사람 구실 못하는 가난한 아저씨.

  - 하나님의 은혜로 내 모습에도 변화가 있어야 되는데... 크게 느껴지는 변화가 생각나지 않아 슬픕니다.
  - 어려움과 문제 앞에서 세상적인 방법들과 나의 생각들에서 조금이나마 내려 놓고 그 안에 주어진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

    조금이나마 생각하고 그 안에서 기도하려는 모습이 생긴 것 같습니다.
      
5. 기도 제목.

   -  둘째아들이 장래 진로에 대한 목표를 정하고 그에 따른 달음질을 하고 있는데 정말 잘 하고 있다.

      영,육적으로 지치지 않고 지혜를 더하여 주셔서 지금처럼만 꾸준히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오늘 말씀이 내가 주력으로 주님께 기도 드리는 내용이다. 순간적인 감정 풀이를 자제하게 하시고

       ~ 다운 행함을 할 수 있도록 기도 드립니다. 

   -  직장 일과 학교 생활 모두 다 잘 수행 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십시오.

   -  가정의 건강과 평안을 위해 기도합니다. 자녀들이 주님 안에서 바르게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  새로운 일들 속에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하시고, 일을 잘 마무리 할 수 있는 지혜와 힘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댓글 (14)

  • 박미란


    2020-10-19 22:03

    댓글상 축하드립니다.
    사진을 보니 맹 활약하셨던 분들 이시네요^^
    멋지십니다.

  • 노승환


    2020-10-20 17:33

    별 것 아닌 것 같은데도 많은 분들이 동참 해 주셔서 재미있었습니다. 집사님 목장도 축하드립니다.

  • 함신영


    2020-10-19 23:15

    역쉬 좌충영..우성훈..이시네요.ㅋㅋㅋ

  • 함신영


    2020-10-19 23:16

    노승환목자님 의도적?인 송성도님 사진 윗자리 배치 아니신가요?ㅎㅎ

  • 노승환


    2020-10-20 17:35

    의도적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중요한 부분이니...ㅎㅎ 댓글 이벤트 힘 써 주셔서 감사해요. 시상금으로 부부동반 식사 예정이니 알고 계시고 그 때 뵙겠습니다.

  • 함신영


    2020-10-19 23:17

    노목장의 회식을 감축드립니다..~~~

  • 신미애


    2020-10-20 08:56

    신영집사님 노력의 결과죠~^^

  • 함신영


    2020-10-19 23:18

    여튼 노승환목장은 주향의 인싸목장 입니다~^^

  • 정진용


    2020-10-19 23:26

    권사님 축하드립니다.

  • 노승환


    2020-10-20 17:37

    집사님. 늘 신경 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밥 한끼 해야 하는데...조만간 날짜 잡아서 한끼하시죠!!!

  • 정경숙


    2020-10-20 10:18

    노승환목장~최고!!
    예배보고 읽는것만으로도 감사이고 은혜입니다~^^

  • 노승환


    2020-10-20 17:38

    에너자이져, 액티비티의 여왕!!! 닮고 싶습니다. 늘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최대현


    2020-10-23 11:17

    1등을 축하드립니다 !!^^
    오늘도 열심으로 예배하는 모습을 나누어주시니 감사합니다 ~
    한분한분 하나님 안에서 더욱 매력이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 이가람


    2020-10-23 17:09

    우와~~~ 남자목장의 댓글 1등!!! 노승환 목장이네요^^
    1등의 타이틀이 이미 매력적인 목장임을 증거하고 있지 않을까요???
    더욱 매력이 넘치고 은혜가 충만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