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0. 15 정종필목장 예배보고

갈라디아서 5 장 16절 ~ 24절   "제자도 21 - 은혜는 제자를 매력적으로 만든다."

 

말씀나눔

 

-. 그리스도 인은 매력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외향적인 매력보다 내적인 매력을 키워야 합니다.

  "오직 성령의 열매인 사랑과 희락, 화평과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아멘~

-. 은혜는 세상과 멀어지게 하고, 하나님과 가깝게 하는 매개체입니다.

  나는 세상에 보여지는 매력으로 살것인가?  아니면?.... 

  외적매력을 가진 사람은  사회적 지수의 척도이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무뎌지고 흐려지는 풍경같은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내적매력을 가진 사람은  처음에는 알 수 없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빛이나는 삶에서 서로 익숙한 사람들과 사는 삶입니다.

  예수님의 매력은 외적매력이 아닌 내적매력이 가득한 분이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하고 함께 교재하기를 사람들은 원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삶속에서 표출되는 폭발적으로 자라는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입니다.  육체의 소욕들이 모두 죽어야 합니다.
  성령의 열매가 그리스도의 사람들에게서도 나타나기 위해서는 사과나무에 사과열매가 열리고, 포도나무에 포도가 열리듯 예수님의 사람, 하나님의 열매를 맺는 사랑과 헌신의 사도가 되어야 합니다.
  은헤가 충만함과 성령의 충만함이 가득한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내적매력이 흘러 넘치는 예수님의 사람으로 살아야 합니다.

  아울러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 친밀함을 유지해야 합니다. 동행자의 삶으로...
                    " 하나님의 능력의 통로로 사용 되어지는 자로 살게하시며, 예배가 은혜의 샘임을 알기에 예배를 사랑하고 사모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은혜나눔

 

하나님의 은혜로 변화되어진, 나의 이전 모습과 지금의 모습을 고백해봅시다.

-. 조급함이 많이 없어지고 급한것을 느긋하게 변화 되었습니다. 급하다 보니 스스로 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잘 되지 않았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 받은만큼 타인에게 돌려주려고 노력중입니다만 스스로를  다스리며 안전운행에 집중하며 일과마치면 항상 감사의 기도하며 하루를마무리하는 날이 행복합니다.
  그래도 주변에서 얼굴표정도 밝아졌고, 인상쓰고 다니는일은 거의없다고들 하네요. 평상시 사용하던 언어도 많이 순화되었습니다.
  친구들과의 대화에도 욕설이 농담속에 거의 담겨져있었는데 많이 줄었다는 것을 느끼고 의식하며 지내는것만으로도 주님의 가르침에 토달지않고 살려고 본인 스스로가 노력중입니다.

  직업상 고통받는부분이 있는데, 스트레스도 덜받고 스스로를  다스리며, 일에 집중하며 살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의 기도하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날이 행복합니다.​

-. 하고자 하는 일이 옳은 일이지? 하나님의 말씀과 율례와 율법을 지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내 마음 내키는 대로 행동을 하였지만, 지금은 조심스러워졌습니다.

  하나님이 항상 함께하시며 저를 지켜보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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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유인순


    2020-10-22 01:21

    나눔이 은혜가 됩니다^&^
    정종필목장 화이팅~~~^^*

  • 최대현


    2020-10-23 10:57

    하나님 안에서 변화되는 은혜의 간증 감사합니다 !!
    감사의 훈련을 하시는 분,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자하는 분 ^^
    하나님께서 지켜주시는 은혜로 매력이 더하여 지고 계시네요 ! 축복합니다.

  • 이가람


    2020-10-23 17:03

    힘든 상황에서도 감사의 꽃을 피워내는 정종필목장 축복합니다
    모두모두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