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10일 노승환목장 예배보고.

상세이미지

1. 일 시 : 2021년 1월 10일.
2. 인터넷 예배 참석자 (직분 생략) : 김성덕, 성득중, 송기일, 이대영, 이성희, 위안석, 정영훈, 정진용, 노승환 (9명)

3. 말씀 나눔.
- 성경본문 : 요 12 : 1 ~ 8.
- 설교제목 : 주님이 기뻐하실 나의 예배.

 

- 나는 어떠한 예배자의 모습으로 임하고 있는가? 말씀을 들으며 내 스스로를 되돌아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네 사람의

  성경의 인물들 가운데 내 모습은 마리아와 같은 예배자인가?! 그렇게 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똑같겠지만 현장예배가

  아닌 온라인 예배라는 이유로 마음을 담지 못할 때가 있는 것 같다. 좀 더 미리 준비하고 예배에 집중하여 살아있는

  예배자가 되길 다짐 해 본다.

- 마리아와 같은 예배자가 되기를 원하지만, 막상 내 모습은 방청객 같은 모습입니다. 온라인 예배로 인해 신앙적으로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잘 이겨 내길 바랍니다. 

- 어제는 서울에 올라가지 않아 시골집에서 부모님과 같이 예배를 드렸다. 오늘 말씀처럼 마리아와 같이 주님만 사모하면서

  예배드리는 예배자가 되고 싶다. 찬송을 부르는데 아버지의 목소리...  잘 알지 못하심에도 열심히 따라하시는 모습에 놀랍기도

  했고 또 감동이었다.너무 감사하다. 하나님때문에 이렇게 감사한 하루하루를 지낸다. 그런 난, 핑계대기 바쁘다. 은혜만 받길

  원한다. 모순이다. 오늘 말씀처럼 마리아와 같이 주님만 사모하면서 예배드리는 예배자가 되고 싶다​.

 

4. 은혜 나눔.

* 온라인 예배를 드리게 되며, 나의 예배는 어떠한 모습으로 드려지고 있습니까? 

 

  - 좀 더 집중하고 집중하여 말씀안에서 깨달아지고 그러한 것들이 삶 가운데 실천 되어지는 그리스도인 다운 모습을

    보이는 것이 진정한 예배자의 모습 가운데 하나일텐데 현장예배와의 차이는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예배를 드리는

    것에 만족하지 아니하고 좀 더 마음을 담아 최선을 다하는 예배자의 모습으로 나아가겠습니다. 

 - 예전에 목사님 설교에 등장했던 얘기가 생각난다. 바닷가에 친구들이랑 놀러갔는데 한 친구가 대뜸 하는 소리 “갔다와” “언제가?”

   예배시간에 딴 소리, 딴 일, 딴 생각하는 하는 사람이 되지 않고자 기도한다. 참으로 불쌍한 사람이다. 세상 재미도 맘껏 못 누려보고,

   그렇다고 신앙의 깊은 은혜와 기쁨도 못 누려보는 사람. 고전15:19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 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이 시대에 얼마나 그런 사람이 많은가? 3년을 동거동락했지만, 죽은자를 살리고, 앉은뱅이를

   걷게 하시고, 소경의 눈을 뜨게 하시고, 문둥병자를 고치시고, 귀신을 내어 쫓으는 장면을 두 눈으로 목격했던 가룟유다. 하지만 그는 은 삼십에

   예수님을 판다. 어찌 그리할 수 있는가? 충분히 그리 할 수 있다. 누구나 그리 할 수 있다. 누구나 그럴 수 있는 죄의 속성이 내재하고 있다.

   죄 없는 자가 유다를 돌로 칠 수 있다. 나는 어떠한 예배자의 모습인가? 나는 이런 기도를 하고 이런 기도대로 살고자, 힘쓰고 애쓰는 예배자가 되고

   싶고 기도한다. 주여! 이렇게 허물 많고 죄악되고 부족한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저는 한 사람도 사랑할 수 없는 죄인입니다. 저에게는

   사랑이 없습니다. 저에게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부어 주소서. 저의 도움을 애타게 기다리는 영혼들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그들에게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복음 전도자가 되게 하소서. 물고기 한 마리 더 잡고 덜 잡고에 울고 웃는 인생이 아니라, 어찌하든지 주님의 은혜, 하나님 나라를 얻고자

   힘쓰고 애쓰는 그런 신앙인이 되게 하소서.     

- 예배가 흔들리지 않고  우리의 죄를 구원하신 하나님께 기쁨으로 드려지는 예배를 통하여 말씀을 실천하는 자녀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 온라인예배와 현장예배는 아무래도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온라인 예배에서는 집중이 잘 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온라인 예배에서도

   집중하는 예배자가 되길 바랍니다.

- 음..마치 실내 체육관에서 배드민턴을 쳐야 하는데 시골집 마당에서 치는 것 같다.속히 현장 예배로 하나님과 소통 하고 싶다.
​​

* 주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자가 되기 위해 개선 되어야 할 나의 예배 모습을 나누어봅시다.
​  

  - 최근 상황적으로 어렵다보니 사업장에서의 예배를 드리는 경우가 많다. 시간과 장소를 구별하여 집중할 수 있는

    예배의 환경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 예배 도중 그런 생각을 해 봤다. 삼백 데나리온 노동자 1년치 품삯, 연봉 5천만원 정도의 돈을 한 번에 예수님을 위해서 드릴 수 있을까?

    생각하기 싫었고, 외면했고, 합리화 했고, 상황을 핑계대었다. 그럴 자신이 내게는 없었다. 하지만 이 글을 쓰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된다.

    너는 그럴 수 있겠느냐? 주님! 그럴 믿음을 주시옵소서. 그러하겠나이다. 주께서 원하시면 그리하시옵소서이다. 아멘.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왜 이삭을 드리라고 했을까? 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 꼬불쳐 놓았던 그것, 바로 그것을 드리라는 것이다. 어느 정도가 아닌 전부, 모두를 드리라는

    것이다. 하지만 어느 정도에서 타협점을 찾을려고 하고, 더 이상 성령이 더 내 마음속으로 밀고 들어오려는 것을 막는다. 그러나 성령께 길을 열어

    드려야 한다. 그래서 내 마음속 깊은 곳 까지 밀고 들어오도록 해야 한다. 마지막 남은 마지노선을 무너뜨리고 밀고 들어오시도록 해야한다.

    나는 그렇게 해야 한다. 두렵지만 그렇게 해야한다. 하기 싫고 너무 괴롭지만 이해가 되지 않지만 그렇게 해야한다. 왜냐면 창22:12“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비로소 그때에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수 있다.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게 된다. 하나님의 얼굴을 맞대듯이 예배를 드릴 수 있다.  
 - 온라인 예배를 드리게 되며, 나의 예배는 어떠한 모습으로 드려지고 있습니까? 산만한 예배가 되기 쉬운 온라인 예배 형식적인 예배에 그치지 않도록

   진정과 기도로 임하는 생명력 있는 예배가 되도록 좀 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5. 기도 제목.

  - 올 한해 하나님 안에서 새롭게 구성된 목장원들과의 단합 및 영적 성장과 성숙을 위해 기도합니다.

  - 이번 주부터 읽는 신앙서적 조지뮬러 전기를 통해서 은혜 받기를 기도합니다.

  - 가정의 평안과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 올 한해 우리가족 모두 건강하게 지내기를 소망합니다. 또, 1월30일 발송배전기술사 시험이 있습니다.

    자신없고 부끄럽지만 기도 부탁 드립니다 

댓글 (5)

  • 함신영


    2021-01-11 22:55

    올해도 내조의 여왕..모드로 돌아왔습니다
    노승환목장 홧팅

  • 이수지


    2021-01-12 00:33

    음하하하 조오~~~기 많이 보던분이 계시네요ㅎㅎ
    더불어 행복합니다
    노승환 목장!! 파이팅입니다~

  • 송유경


    2021-01-12 16:55

    그러게요..
    쪼~~오기 많이 보던분 계시네요 ㅎㅎ
    노승환 목장 응원합니다~
    파이팅!!!

  • 최대현


    2021-01-13 19:29

    ㅎㅎㅎㅎㅎ 많이보시던 분 많이 추우셨답니다!!^^

  • 최대현


    2021-01-13 22:07

    그런 믿음 주시옵소서 !!!
    시험에 통과하게 하시옵소서 !!!!
    노승환 목장의 기도제목과 믿음의 선포 감사합니다. 은혜로운 믿음의 고백들 가운데
    하나님의 신령한 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