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10일 강응미 목장 예배보고



 

# 예배자 : ​강응미, 권문영, 문선애, 박정혜, 서윤이, 송숙영, 염보라, 정경숙

[은혜나눔]

1) 온라인 예배를 드리며 나의 예배는 어떠한 모습으로 드려지고 있습니까?

  - 예배의 모습이 현장예배때보다 흐트러지는것 같다. 집중력이 떨어지고, 다 아는 설교 말씀을 듣다보니 마음가짐이 뜨거움이 부족한것 같다.

  - 온라인 예배로 인해서 집중력도 떨어지면서 믿음안에서 중심잃고 살아갔던 나의 모습을 반성하게 됩니다.

  - 사실 나는 온라인 예배라고 해서 크게 다를게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 삶 자체가 예배이기 때문이다. 예배를 드리고자 하는 마음과 그 열정이 있다면...나 자신을 드리는....마리아와 같은 예배자가 되길     소망 한다.

  - 말씀나눔 여전히 집에서도 편히 예배 드리지 못한다. 남편의 시선에 신경쓰다보니 집중이 잘 안된다. 은혜나눔 뜨거운 마음이 다시 살아나길 원합니다.

  - 내가 서있는 그곳이 예배의 현장이기 때문에 예배의 마음이 흐려지지 않으려 늘 노력한다.. 

  - 나사로와 같은 모습이였다. 예배의 자리는 지키고 있지만 진정한 마음으로 드리지 못하는 나의 모습~~


2) 주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자가 되기위해 개선 되어야 할 나의 예배모습을 나누어봅시다.

  - 마리아와 같은 예배자가 되기위해 마음이 담긴 예배자, 지금 오늘의 성공자가 되도록 집중하며 자세를 바르게 하여야겠다.

  - 마리아처럼 마음을 담아 주께 높이 찬양으로 영광 올려 드리며 온전한 예배안에 승리하는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주어진 환경 삶속에서도 예배드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안식일이 곧 예배로이어지기 때문에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마리아처럼 진정한예배자가 되길 소망해본다.

  - 먼저 성령충만을 위해 기도로 준비하고 주변환경에 흔들리지 않도록 영적무장을 해야겠다. 


[말씀나눔]
  - 허물과 죄로 죽었던 나를 살리신 예수님께 예배드리는 나의 모습은 어떠한가? 나는 그 자리에 있긴 있었지만 마음을 담지 못하는 나사로와 같은 사람이였다. 향유옥합을 부은 마리아와 같은 예배란? 

    마리아는 마음을 담은 예배자였다. 지금 이 시간 예배에 내가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지금 당장 내게 주어진 예배에 감사하며 살아야겠다.

  - 늘 마리아처럼 마음을 담은 예배, 형식적이 아닌 객관적인 최고의 예배, 오늘이 마지막인것처럼 현장예배든 온라인예배든 최선을 다해 주님께 나의 마음을 올려드리자~~

 

 

## 매일 매일 온라인상으로 올라오는 집사님들의 5분 말씀 선포와 큐티는 살아갈 힘과 능력이 됨을 고백합니다. 힘들고 지칠 때 목장 식구들의 중보기도는 큰 힘이 됩니다.아멘 아멘!!  

댓글 (1)

  • 강응미


    2021-01-17 22:57

    예배 보고 감사요~~
    제 사진이 헉!!!^^
    우리 아들이 저 입 어쩔거냐고^^;;
    그래도 이렇게 줌으로 얼굴 볼 수 있으니 좋다요~~
    시작되는 한주도 모두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