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4일 송유경목장 예배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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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자:송유경,장수진,정보경,장재영,김정남,김명희,박수경

 

예수 부활,내부활(고린도전서 15:12-22)

 

[말씀나눔]

 

-나에게 큰 질병이 있은 후로 '죽음'에 대해서는 두려워하지 않는 것 같다.고난특별기도회기간 중 월요일에 기도하는 것이 아직 어색하고 낯설었지만, 지금까지 삶에서 힘들어도 표현안하고 나 스스로 끌어안으려고만 했기에 남편과의 관계에서도 힘들었는데, 조금씩 표현하다보니 좋아지고 있는 것 같다.  

딸들의 마음을 헤아리기보다 내욕심으로 이끌어주려고만 했었던 두딸들에게도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요즘엔 나의 말과 행동부터 조심히 하고있다.

-죽은자의 첫 열매 되신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은 나의 구원에 증거로,증표로 믿을 수 밖에 없는 역사적사실을 잊지말며 모든관계속에서, 문제속에서 십자가와 부활을 적용하는 신앙인이 되자. 이땅의 삶이 전부가 아니기에...일희일비하지 말고,십자가와 부활을 가진 자로주위의 믿지않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기위해 먼저 기도하고 섬김고 사랑하기에 힘쓰자!!

-예수님의 부활을 감사하며 천국의 소망을 두며.지금 이세상의 삶을 예수님 따라가며 잘~살수있는자.또한 말씀을 더 증거할줄 아는자 되길.

-예수부활이 거짓이면 우리의 삶도 헛되다는 성경 말씀처럼 수 많은 증인과 그 부활의 시작이 예수님이심에 우리가 주를 아버지라 부르고 세상통치자 되신 예수안에서 살아가는 것이 우리 삶의 목표이다 그날, 심판 받을때 생명의 심판자리에서 천국을 향해 갈 수 있는 

십자가 부활의 복음을 전하며 사는 삶으로 나아갑니다^^

-예수의 십자가에 기대며 사는 삶 생명의 약속을 받는다 하였기에 영생을 바라보며 이땅을 아름다운 삶으로 나아가자.이땅이 전부가 아니기에

 

♡ 내가 생각하는 천국의 삶은 어떤 모습 일까요? 상상력을 동원하여 천국에서 꿈꾸는 삶과 소망을 고백해봅시다

 

<은혜나눔>

 

-천국은 우선 어떤 고통도 느끼지 못하며  가장 좋은 날씨속에 배고프면 채워주시고 졸리면 재워주시며 웃음과 기쁨이 넘침​

-천국은 온통 밝고 하얗고 예쁠듯. 근심,걱정 없이 하나님만 찬양하는곳일듯.

-천국은 슬픔도 배고픔도 없고, 어린아이들처럼 걱정도 근심도 없이 평안과 기쁨이 넘치는 곳일 것 같다.

-내 상상의 천국은 온통 하얄 것 같다. 예쁜 꽃들도 피어있고., 미움,시기,질투도 없이 항상 극상의 기쁨만 있을 것 같다.​

-천국은 숲속의 평화로움같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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