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12일 허영옥 목장 예배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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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허영옥 집사, 김보영 집사, 김지연 집사

◆ 여는 기도: 허영옥 집사

◆ 닫는 기도: 김지연 집사

설교를 온전히 즐기기 위한 나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설교를 즐기는 노하우라기보다는 말씀에 나오는  그 주인공을 나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눈으로 들으려고 노력한다

    설교를 즐기는 노하우 메모를 하며 듣고나서 다시 보면 말씀이 생각나기도 함

    예배 전에 강단에 서신 목사님위해 기도한다. 예배 중에도 기도할 때가 있다.
      목사님 말씀 안놓치려고 정신 차리고 들으려고 하고 마음문을 열고 아멘으로 따라갈 때 은혜가 된다​

   ♥ 예수님 앞에 내 죄를 먼저 회개하여 하나님과 막힌 것이 없도록 집중하고 말씀을 내 힘으로 깨닫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깨달을 때 삶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기에 온전히 성령님이 이끄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게 해달라고 기도로 준비한다

 

◆ 오늘 말씀의 은혜는 무엇인가요?

     은혜를 추억으로 간직하는 사람이 아닌 현재 진행형으로 내것으로 만들어야한다. 예배는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이다. 말씀을 들을때 믿음이 더 깊어진다 모든것 주님이 주신 것이기에 자랑할 것이 없다 오직 믿음은 내가 드릴 수 있는것이다

   유두고가 되지 말자!
       나의 믿음을 살피시는 주님을 의지하여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 더욱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예배를 사모하자
      끼니마다 찾아먹는 육의양식처럼 영의양식도 자주 찾고 갈급함으로 말씀을 받고 주님과 동행하며 살어야한다

   ♥ 우리교회 설교는 항상 은혜여서 감사하다. 그 말씀 속에서 날마다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만난다. 늘 설교를 즐기고 예배를 즐길 줄 아는 우리 교회를 만난 것이 너무 감사하다.

댓글 (2)

  • 허영옥


    2021-09-15 15:03

    얼굴만큼이나 이쁘게 예배보고 해주셨네요 배워서 그런가?ㅎㅎㅎ
    감사합니다 집사님...
    설교 말씀을 온 힘다해 눈으로 들을수 있는 능력있는 목장이 되길 소망합니다

  • 남수인


    2021-09-16 04:48

    정말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