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4일 위안석&노승환목장 예배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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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노승환,위안석,최진호,주용진,정수용,이성무

 

◇나눔

    -회사에서 프로젝트 진행할때 내힘 만으로 하려한다

      요즘엔 초청잔치에 전도에대한 열심이 많이 약해졌다

      그래도 아직 믿지않는 가족들을 위해서 기도함.

 

    -전도가 내 힘과 내 의지대로는 열매가 맺어지지 않는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고 맡겨야 함

      어려움이 닥치고 은혜가 식었을때는 세상의 맞바람이 

        너무세다

       주중예배를 통하여 은혜를 채워야 열매를 맺을수 있을것같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것을 할수 있느니라" 라는

      말씀이 있지만 나이가 들면서 나혼자 힘으로 해내고자 

       할때가 많았다  하지만 하나님의 돌보심을 있어야 만 

         열매를 맺을 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다 

 

    -가지로만 붙어  있다고  열매가 맺어짐이 아니라 노력이 필요함

      내가 있는자리에서 열심을 내고 내고 있는지 또한 돌아본다

 

    -내가 가지이지만 내 안에 불필요한 가지나 열매 맺기에 

      방해되는 가지를 쳐서 주님께 합당한 열매를 맺자

 

     -예수님이 참포도나무요 우리는 가지라

       가지가 외부의 영향보다는 뿌리를 내리고있는 나무로 부터

       영앙분을 받아 열매  맺듯이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님의 

        의의 양분을 받아 열매를 맺도록 말씀을 통하여 영양분을 채우자

 

◇마침기도: 노승환권사

 

댓글 (1)

  • 노승환


    2024-02-06 10:37

    오랜만에 타 목장과 함께 은혜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권사님 예배보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