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4일 송유경목장 예배보고


 

 

2월4일  

 

말씀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님"

 

예배자 송유경 손선미 박수경 김보라 조혜림

찬송가 310장

시작기도 김보라집사님

마침기도 송유경집사님

 

말씀나눔 & 은혜나눔

 

[말씀&은혜나눔] 

 

포도나무에 딱 붙어 있어 열매 맺는 건강한 가지가 되기를 소망한다.

 

엄한데로 가지가 뻗어나갈때에 하나님의 말씀만이 가지를 쳐주고,

내안에 성령님의 충만함이 가득할때 어떤 땅에서든지 

열매 맺게 되기에 말씀을 더 가까이 기도를 게을리하지 말자! 

 

헛된 노력과 힘인줄 머리로는 잘 알면서도 자녀를 양육함에 있어 

하나님의 말씀보다 내생각과 세상에서 들은 것들이 기준이

되어 열씸을 낼 때가 있다. 내기준의 사랑(가르치려하기보다)이 아닌 

말씀이 기준이 된(무엇보다 공감해주기) 사랑을 해야겠다 다짐해본다.

 

말씀나눔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님

농부이신 그의 아버지, 나의 가지, 열매는 내가 맺는것이 아닌 나 자체가 열매, 

내가 이것저것 한다고 열매를 맺는것이 아니라 말씀안에서 새롭게 되는것. 

 

은혜나눔

절제는 하나님과 가까울 때 열리는 열매.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절제할 수 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푯대와 구간을 명확히 해 불필요한것을 가지치기하며 

하나님 손길에 나를 맡겨야겠다 '하나님의 방법대로'

 

 

말씀나눔 

예수님은 포도나무고 나는 그에 달려있는 가지이다. 

가지도 가지치기가 필요한데 지금 나의 모습은 그냥 수많은 가지들중 하나이다. 

진정한 성도가 되기위해서는 세상과 다른 구별된 모습의 가지치기가 필요하다. 

구별되어 풍성한 열매를 맺는 모습이 필요하다.

 

은혜나눔

외적으로 보여지는 모습들에 나만생각하며 편하게 이기적으로 살아왔던 

모습들이있었는데 내가, 아이들이 받아온 사랑만큼 

이제는 나만 생각하는것이 아니라 주변을 살피며 겸손해지고 

모두를 살피고 위할줄알며 사람을 대할때 예의있게 그런모습이 갖춰지길 소망합니다.

 

 

 말씀나눔

포도나무이신 주님께 꼭 붙어있자..

내 생각과 의지가 아닌 물주시고 영양분을 공급하시는 

농부이신 하나님께 내어 맡기는자..

나의 의지가 아닌 주님의 계획하심으로 하루하루를 살아내보자 

세상으로 뻗은 여러가지들..잘라내어 구별되어진 삶이 충만하여 지기를 바래본다

 

은혜나눔

상황과 환경에 대한 문제들 아무리 내가 개입해서 풀어보려 하지만 

그건 주님이 원하시는 방법이 아니기에 인내하며 기다리고 

그 안에서 온유와 화평이 발견되어지기를 원한다

 

 

말씀나눔 

하나님이 하셨다고 고백할때도 있지만

때때로 내가 포도나무가 되어 열매를 맺었다고 착각할떄가 많았던것 같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포도나무이신 나의 예수님이 터 이시다.

 

은혜나눔

사업장을 운영하며 경험에 기대어

우선순위를 제쳐두고 가족도, 건강도 돌보지 않은채 

열심으로 달리다 보니 결과는 늘 기쁨이 아니었다.

예수님께 붙어 영적인 열매의 노력은 '사랑'이다.

인생 모토에 사랑을 뺼수가 없었는데,

어느순간 인식하여, 애써야하는 사랑이 된것 같다.

 

 

 

 

 

 

2월5일  

소현집사님 둘째아기가 태어났습니다~~

축복해주세요♡


 

댓글 (1)

  • 송유경


    2024-02-17 16:43

    선미집사님 예배보고 감사해용
    사랑의 온도가 계속 계속 올라가고 있는
    우리 목장이 너무 좋아요~~^^
    시온아~잘먹고 잘자고 쑥쑥~잘 자라서 얼른 만나자
    소현집사님~~보고싶지만 꾸욱 참고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