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2월 25일 김현우 목장 예배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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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석 : 김현우,유병현,장선익,안효민(4)

 

1.여는기도 김 현우 권사

 

은혜나눔

- 보이는 것을 계속해서 탐닉 하다보면 계속 빠져서 헤어 나올 수 없는 늪 가 운데 빠지고 만다. 하나님 말씀이 기준이 되어 말씀의       자리를 지켜가야 한다.

- 내가 하는 일을 통해서도 주님 영광의 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인생이란 하나님을 믿음으로 보고 따르는 인생이다.

 

*기도제목

- 놀음에 빠져 있어 처형. 불쌍하고 안타까운 심정이다. 속히 예수 믿고 신앙 안으로 들어오기를

- 현재 중환자실에서 산소호흡기로 숨만 쉬고 아버지. 하나님의 기적같은

손길이 임하시어 회복 시키는 라파 여호와 하나님을 기대할 수 있기를

- 오래 전부터 펴오던 담배로 폐 수술까지 하게 되는 사무실에 사무장님

이제는 수술하고 나면 담배 끊으시고 인간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아가길

- 아내 수술회복이 더디 회복 되는데 건강한 모습으로 이전과 같이

  일상으로 돌아와 주기를

 

*마무리기도   안 효민 권사

 

 

2월엔 명절도 있고 새달이라 새롭게 분주히 움직이다 보니 날이 짧아서 더 아쉬운 한 달이 지나 갑니다. 우리의 신앙도 자꾸 미루다 보면 어느샌가 벌써 쏜살같이 지나가는 인생이 되는 것 갔습니다. 돌아오는 3월에 큐티로 열심히 하시고 통톡도 함께 하시면서 주님 말씀 앞에 더 한 걸음 씩 나아가는 우리 목장 되길 소망합니다. 유병현 집사님!!! 힘들지만 힘내시고 든든한 기도의 용사들이 함께 하고 있고 이를 이끄는 여호와 하나님이 반드시 이기게 할 것입니다. ~~@@ 파이팅 ~~입 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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