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5일 김영희목장 예배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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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이순희.조혜진.최명희.이미애.박경자

 

찬양 265장 주 십자가 지심으로 

여는기도 최명희

 

* 연단속에 믿음이 자란다. 보이지않는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는

것은 믿음이 없이는 안되는것 같다.지금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내가 기대고 바라보고 기도할 대상은 주님뿐임을 절실히 느끼고

깨달았습니다 

 

*최근에 자녀가 기도를 해도 응답이 없다고  그리고 기도하면 다 

응답해 주신고 하셨잖냐고 물어 당황했었다. 

어쩜 나 자신을 보는 것 같아 더 당황스러웠다 

세상문화가 자녀를 잡고 있고 세상지식이 자녀를 판단하고 정죄하게

하는데 보이지않는 하나님을 믿는다는게 싶지 않게다 싶다

자녀가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길 기도합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나니..

내가 가진게 많으면 주님이 보이지않고 의지할 빈도수가 낮아진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을 찾으려 한다.

 

*말씀으로 임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합니다.내가 의지하고 바라보는 것이

오직 주님 오직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에 이 시간도 내생각

내 방법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내려 놓고 말씀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 히브리서 11장6절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믿음으로 하나님을 찾는 나에게 주시는 상은 감사와 기쁨입니다.

 

마무리기도 조혜진

주기도문

 

 

 

댓글 (1)

  • 김영희


    2024-02-27 21:09

    경자집사님 목장예배 함께 드려서 넘 기뻤어요
    매주 목장 간식을 섬겨주시는 혜진권사님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