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5일 박미란 & 민상기 목장 식당 봉사 보고










 

오늘은 박미란 & 민상기 목장이 함께 연합하여 식당 봉사로 섬겼습니다. 요며칠 날씨가 흐리고 추워서 성도님들의 몸과 마음을 뜨끈하게 녹일 수 있는 닭곰탕을 주메뉴로 정하고, 서로서로 분업하여 차근차근 준비를 진행하였습니다. 

장보기와 재료 준비 및 손질에 앞장서신 박미란 목자님, 주문하는대로 척척, 그 이상을 일해주시는 민상기 목자님과 남자 목원분들! 불리지 않은 밥솥도 벅벅 닦아 주시고, 느끼했던 닭곰탕의 간도 후추 팍팍 뿌려 맞춰 주시고, 이 추운 날 땀나도록 설거지 하시는 남자 집사님들이 안쓰러워 내남편, 남의 남편 구분없이(?) 달려가 목에 흐르는 땀을 닦아 주시고, 요리 초보들이 모여있는 목장에 아침 일찍 오셔서 두 팔 걷어 붙이고 도와주신 김혜영 집사님까지! 

모두 한마음 한 뜻이 되어 즐겁게 봉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댓글 (5)

  • 송숙영


    2024-02-28 06:18

    박미란 민상기 목장 좋습니다^^

  • 박미란


    2024-02-28 23:18

    송숙영 집사님도 좋습니다♡

  • 박형민 목사


    2024-02-28 15:13

    남편의 눈빛이 변했어요 ㅎ

  • 박미란


    2024-02-28 23:18

    ㅎㅎㅎㅎㅎ

  • 박미란


    2024-02-28 23:20

    요리 초보들이 모여있는 목장ㅎㅎ
    그래서
    민상기목장과 짝이되게 해주셨나 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