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기적의 20일 5기 간증문- 최현서성도


 

기적의 20일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빠지지 않고 저녁에 참석해서 말씀을 들을 수 있을까?

20일이나 되는데... ~막막했다.

나는 낯을 가리는 편인데.. 모르는 사람들과 20일 동안....

~ 그런데 우리 목장 식구 3명이나 함께 참석하니 그래 말씀을 들어보자 조금은 용기가 났다.

그리고 목장식구 목자님께서 기도해 주셨다.

 

 그동안 일요일만 교회 나와서 말씀 듣고 왔다가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었다.

주님을 간절히 믿고 싶은데 왠지 나의 서투름은 무엇일까?

성경책도 나름 2독 하고 지금은 읽어가며 써나가는데도 깨닫지 못하고 마음은 허전하고 근심만 생기게 되고

주일만 주님을 찾고 기도는 더욱 하지 않고 그런 나에게 기적의 20일시간이 다가왔다.

 

 821일 목사님의 설교의 말씀은 나를 울리게 하셨다.

48년 만에 거룩한 땅에 들어왔다.

나름 착하고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하면서..

그런데 나의 그동안 삶은 헛되었구나... 를 깨닫게 되었다.

왜냐하면 나의 죄가 얼마나 많았는지를 깨달았고 주님을 만나지 않았을 때

그 삶이 헛되었는지를 깨달았기 때문이었다.

주님 뜻대로 하지 않고 내 뜻대로 살아온 나.

나의 교만한 삶 내 주관대로 살아온 잘못 된 것을 깨닫게 해 주신 주님.

온전히 죄를 회개하자 하나님과의 관계 구원, 온전함 주님이 답이다.

죄는 망가진다. 영적인 눈을 뜨려면 아비 그리고도 응답 말씀을 깨닫지 못하면 피눈물 흘리고 깨닫는다.

기도하는 자는 기적이 널려진 인생을 산다. 내가 주인공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방식대로 신앙 생활하자. 내식대로 신앙을 벗어나자

여러 가지 말씀이 머리에 스쳐가고 눈물이 난다.

 

 그 날, 그 날 말씀대로 기도를 하기 시작했다.

나는 기도가 되지 않는다. 라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울부짖고 나면 시간이 훌쩍 지나가곤 했다.

주님 진심으로 회개합니다. 기도 중 회개를 가장 많이 했던 나 속이 후련하고 기쁘다 은혜이다.

주님의 은혜 그 동안 기도 하지 못한 것을 용서하소서.

기도하면 다 이루어진 것을 기도하지 못한 저를 용서 하소서 이제 기도하며 살겠습니다.

기도의 용사가 되겠습니다. “기도가 열리게 하소서”(주님)

주의 말씀은 언제나 우리에게 값진 선물이요 우리에게 옳은 길로 인도하는 귀하고 복된 말씀이다.

언제나 그 말씀을 믿고 그 말씀대로 행하며 살아갈 때 우리는 주님의 자녀가 될 것이다.

그 말씀 붙잡고 어떠한 것에도 흔들림 없이 살아야겠다.

말씀에 순종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인도해 주세요

내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성령이 임하기를 원합니다.

불꽃(작은소리) 현서야 현서야 얼마나 울었던지 죄의 신발을 벗겠습니다.

저는 이제 주님 한분이면 충분합니다.

 

 주님께 향하는 발걸음을 멈추지 말자 말씀을 사모하고 주님께 드리는 예배를 갈망하며 살자

어느 순간에 우리는 악에게 나를 넘길 수 있다.

마음은 그게 아닌데... 생각이 나를 자꾸 악에 이르게 한다.

그 생각을 잡고 그 생각을 벗어 버리려면 말씀으로 무장하고 기도로 간구하며

항상 주님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

 

 주님! 이 불쌍한 죄인을 거두어 주셔서 주님의 백성 삼아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 붙잡고 나갑니다.

 

6기 추천:박진수

 

댓글 (2)

  • 남수인


    2017-09-17 07:38

    와~~♡.♡
    성경을 이독이나 하셨구나
    부끄럽게도 ᆢ전 아직 한번도 ㅠㅜ
    (도전받고 저도 아자아자~~^^)
    누구의 미소를 닮아 더욱
    아름다운 성도님과 함께
    기적의 20일을 해서 기뻤습니다
    자주자주 많이많이
    주향에서 얼굴 보며 지내요
    아셨죵? ^^
    사랑합니다 ~♡♡♡

  • 박형민 목사


    2017-09-17 09:00

    주인공으로 말씀을 받는 그 눈빛이 기억납니다. 그리고.. 참 열심히 기도하는 모습도.
    하나님께서 성도님의 마음을 받으심을 분명히 믿습니다.
    그리고.. 점점 멋지게 사용될 다음 날들을 기대하게 됩니다.

    매일을 구별해서 나오는게 힘드셨을 텐데.. 정말 잘하셨어요. 칭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