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기적의 20일 5기 간증문- 김화정성도

 

기적의 20일을 신청하고 하나님께 바라는 것들을 생각하며 준비 기도를 했습니다.

 

첫 날, 영과 혼과 육에 대한 목사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영이 살아있는 삶과 기도, 혼과 육만 가득했던 부끄러운 나의 기도들..

이런 나의 기도들을 모두 버리고 하루하루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를 배워가는

20일을 보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후 10일간 나의 기도는 눈물로 드리게 되는 기도였습니다.

회개의 눈물, 말씀의 눈물, 감사의 눈물

몸살로 몸은 힘들었지만 너무나 행복한 시간들이였습니다.

3주 째, 누적된 피로 때문인지 기도도 잘 안되고 무기력해지며 시간만 채우는 5일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지막 한 주를 시작합니다.

최선을 다하는 예배가 되길 바라며 쉽고 편하게 응답이 있길 포기하라.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과 깊은 기도를 하라는 말씀

저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응답이 없다 해도 실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최선을 다한 20일의 기도시간들은 그것만으로도 내겐 기적이니까요.

 

한 걸음 한 걸음 하나님 말씀을 배우고 순종하며 지내다 보면

그런 제게 주님께서 주실 이 축복이 있으리라 믿고 있습니다.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이런 시간들을 허락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목사님과 사모님, 부목사님 전도사님들 또 우리 목자님 너무 감사합니다.

 

추천: 김정식성도

 

댓글 (2)

  • 남수인


    2017-09-17 07:30

    아멘~!! 목원을 위해 함께 동참하여
    간절히 기도하시는 목자님의 모습도
    아름답고 ᆢ하나님께서 성도님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느낄수 있어ᆢ 몹시 기대됩니다
    사랑합니다~♡♡♡

  • 박형민 목사


    2017-09-17 08:57

    저녁 장사를 내려 놓고.. 집회에 20일을 구별해서 참여한다는 것이.. 본인의 믿음도, 그리고 남편의 배려 없이는 될 수 없는 것이죠.
    예배가 늘어나고
    기도가 늘어가는 모습 속에서.. 점점 인생을 만지시는 하나님을 기대하게 됩니다.
    ,..
    멋진 간증자로 세워질 성도님의 삶을 기대합니다.
    참 열심히 참여해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