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기적의 20일 5기 간증문- 이미영권사


 

목사님 말씀에 순종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기적의 20을 신청했습니다.

 

 막상 간증문을 쓰라고 하시니 특별히 하나님을 만났던 시간도 없는 것 같고

나에게 보이신 적도 없으며 내 귀에 확실하게 해주신 말씀도 없는데 어떻게 하지?

 안 쓰면 안 되나? 고민이 되었습니다.

시간, 시간 마다 꼭 집어 말씀풀이 해주시는 목사님.

, 저 말씀이 저 뜻이었구나 하며 깨달아 갔습니다.

 

 그러다가 우리 주님을 생각했습니다.

내 눈에 보이지 않아도 내 귀에 들리지 않았어도 항상 늘 내 곁에 계시고,

내가 기도할 때에 가만히 안수도 해주시고 뒤에서

나를 포근하게 안아주시는 주님을 내가 어떻게 만나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지금까지 그리하셨던 것처럼

내가 이 세상사는 동안 내 삶에 모든 것 참견하시고 간섭해주실 것을 나는 믿습니다.

세상에 기댈 것이 없기에 우리 주님께 기대어 삽니다.

그렇게 살게 해주신 우리 주님께 정말 사랑하고 감사하다고 내 생각이 내 마음이 말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늘 표현 못해서 죄송합니다.

추천:김일희권사

 

 

댓글 (2)

  • 박형민 목사


    2017-09-17 08:52

    목사와 눈을 맞추기 위해서 몸을 일직선으로 맞추며.. 말씀을 듣는 권사님의 모습에서 사모함을 보았습니다.
    집회를 통해서, 제 마음의 욕심도 큰 지진, 큰 불길 같은 일하심을 원하는데
    ... 세미한 음성으로 찾아오시는 하나님을 만날 때가 더 많은 것 같아요.

    그 포근함 속에서 먹고, 눕고, 안음을 통해서 엘리야가 다시 멋지게 사명의 걸음을 걷게 되었듯이.
    권사님도 다시 힘내서 멋지게 신앙의 걸음을 걷으실 것을 믿습니다.
    권사님이 함께 해서 행복했습니다.

  • 남수인


    2017-09-17 21:19

    지금까지 그리하셨던 것처럼ᆢ

    이십년,삼십년 후 ᆢ
    제게도 그런 신앙의 고백 있기를 바래봅니다
    주향엔ᆢ 든든한 권사님들이 계시기에
    그 은혜의 발자욱ᆢ
    믿음의 선배님들 따라
    저희도 더욱 분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