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기적의 20일 5기 간증문- 장성익청년

  

 한 동안 불타올랐다가 식어버린 저의 마음을 다시 돌이키는 것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진정으로 하나님께서 살아 계신지에 대한 의문까지 들기 시작했고,

첫 대학 생활을 시작하다보니 주변에 있는 수 많은 유혹들을 견뎌 내기도 힘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방황하고 있을 때 마침 기적이 20일이 시작되었고 지인의 격려와 추천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가는 게 힘들어진 교회를 매일 가야한다는 부담감과 개강으로 인한 힘듦이 겹쳐서 한 두번 빠지기도 하였고 목사님의 말씀조차 귀에 잘 들어오지도 않았습니다.

 

  그렇게 절반정도 지났을 때 말씀을 적어보자는 마음이 들기 시작했고 적으며 들으니 말씀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모든 말씀을 제 것이라 생각하고 듣고 기도하였더니 하나님께서 살아계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저의 방화하는 마음도 진정되어 다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그리고 역사하십니다.

 

 

댓글 (1)

  • 남수인


    2017-09-17 17:06

    우리 큰아들도 내년이면 그나이인데
    최연소 나이로 이런
    은혜의 자리에 참여한 모습에
    넘 은혜스럽네요
    낼 새벽부터 오일간
    얼굴 더 보길 바래요ᆢ알겠죵?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