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기적의 20일 6기 간증문- 장수진집사

 

 

 

저는 20일 기도회에 참여하리라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작년에 힘든 가운데 설교를 통해 나의 마음 상태를 다시금 확인하며

'20일을 해야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힘들거라 생각하고 신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2017년이 지나갔고 올해는 열심히 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20일을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바로 신청을 했습니다.

 

남편이 열심히 도와주었고.

목사님은 날마다 우리가 은혜받길 바라시며 열심히 말씀을 전해 주셨고,

사역자님들과 사모님은 우릴 위해서 열심히 기도해주셨습니다.

저는 처음에 설교는 열심히 들었지만 간절한 기도는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회개에 대해 말씀을 듣고 진저한 회개를 할 수 있음에 감사했고.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인데 저는 항상 뒤에 그냥 있는 사람이었고.

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못하고, 슬피 울어도 가슴을 칠 줄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이제 하나님만 더 바라며 주님 뜻대로만 나아가길 원하며

춤 줄 줄 알고 가슴을 칠 줄 아는 자가 되길 바라며

20일 동안 말씀 들을며 기도 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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