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기적의 20일 6기 간증문- 김나영성도

 

주님 감사합니다!

꽤 오랜시간 신앙생활을 하면서 의무감으로 교회를 다녔던 것 같다.

출석하지 않으면 찝찝한 그런 마음이 있었기에 출석 도장 찍듯, 맡은 일이 있기에 약속 지키듯.

내가 필요한 때에만 주님 도와주세요.’ 내가 평안할 땐 언제 그랬냐는 듯 사람 만나러 교회를 다녔던 것 같다.

 

말씀을 왜 들어야 하는지,

기도를 왜 해야 하는지 몰랐었던 나에게 기적의 20일을 참여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권면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

 

늘 듣고 들어 뻔하다 생각했던 말씀들 가운데 놀라운 메시지와 은혜를 경험하게 되었고

34년 신앙생활 했지만 지금에서야 진짜 신앙생활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의심 많은 나에게 기적 같은 20일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하다.

나도 섬기고 사랑하며 기도하며 지낼 것이다.

 

* 7기 기적의 20일 추천하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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