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프리즘 기적의 20일 1기 간증문 - 조영빈학생


 

안녕하세요. 저는 프리즘 기적의 20일 1기를 수료한 조영빈입니다. 

제가 기적의 20일을 시작하기 전의 모습은 찬양단 안에서 싱어로, 부목자로써 목장을 섬기면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어느 날 전도사님과 친구(예준)이가 기적의 20일 같이 하자고 권유 했을 때 별로 하고 싶은 마음도 없고, 

힘들 것 같아서 기적의 20일 시작하기 1주일 전에 기도로 주님께 여쭤봤습니다. 

주님께서는 제 응답해주시고 저는 20일을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첫날에 별 생각 없이 자리에 앉아 찬양하고, 설교 듣고, 기도 하고 하루가 그냥 지나갔습니다. 

그렇게 7째 날이 되었을 때 갑자기 그 주에 있는 소그룹 초청 잔치가 생각이 나서 

정말로 그 친구들이 그곳에 나와 주님의 말씀을 들었으면 하는 마음에 

4일 동안 그 친구들을 위해 생각하면서 정말 열심히 기도 하고, 소그룹 날이 되었을 때 

정말 그 전에는 가기 싫다는 애들이 1명 빼고는 모두 와주었습니다. 

그때 정말 주님이 내 기도를 들으시고 일하신다는 것을 느끼며, 

정말 기적의 20일 기도 중 한번도 눈물 흘리며 기도 한 적이 없던 제가 어느새 눈물을 흘리며 “주여” 라고 외치면서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4일 동안 눈물 흘리며 더 간절히 기도 했습니다.

 

그때 이후로 저는 교회에 더 일찍 오고, 학교 끝나고 시간이 남으면 같이 전도도 가고, 기도도 더 열심히 했습니다. 

기적의 20일을 하기 전의 모습과 비교하면 많이 달라지진 않았지만 

그래도 이전 보다는 마음속에 주님이 계신다는 것을 느끼면서 

하루하루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가게 된 모습을 보며 달라진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정말 힘들 것 같았던 시간, 그 시간들은 무엇보다 값진 시간들이 되었고, 

이 기적의 20일을 이끌어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그 시간에 고생해 주신 우리 전도사님과 프리즘 선생님들 정말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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