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프리즘 기적의 20일 1기 간증문 - 박지민학생


 

안녕하세요 저는 프리즘 기적의 20일 1기를 수료한 박지민입니다. 

기적의 20일을 듣기 전 저는 재미만을 추구하며 살아가던 부목자였습니다. 

기도도 게을리 했었고, 말씀을 듣다가도 딴 짓을 했고, 조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심지어는 오후 예배를 드리겠다고 결심을 했지만 목원의 놀자는 권유로 놀러간 적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20일을 통해 받은 은혜로 이제는 말씀 시간에 졸지 않게 되었습니다. 

통성으로 기도하는 것이 어려웠었고, 기도 시간에 버티는 것이 힘들었는데 이제는 생각하며, 적극적으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제는 노는 시간도 줄어들고, 제가 해야 할 일들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주일에 프리즘 예배뿐만 아니라 오후에배도 드리고, 주중예배까지도 사모함으로 드리는 제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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