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프리즘 기적의 20일 1기 간증문 - 김예빈학생


 

안녕하세요. 저는 프리즘 기적의 20일 1기를 수료한 김예빈입니다. 

사실 기적의 20일을 한다고 들었을 때 그게 뭔지도 몰랐고, 나와 상관없는 일 같았고, 

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제 친구가 해보자고 같이 신청하자고 계속 설득해서 “그래 한번 들어보자”라는 마음을 가지고 신청을 했습니다. 

하지만 기적의 20일 시작하는 날이 다가올수록 가장 먼저 귀찮은 마음이 들어왔습니다. 

그래도 이미 신청한거 잘 들어보자는 마음으로 갔는데 20일을 하는 시간에 제가 원래 집에 있던 시간이라 그런지 잠이 너무 와서 집중을 잘 못했습니다. 

그렇게 하루 이틀을 졸면서 보내다가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를 지켜보시고, 함께하시며 지금 이미 이곳에 와계신다는 말에 

저는 이 모습을 하나님이 보시면 좋아하실까? 실망하시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정신을 차리고 열심히 집중하고 열심히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문득 떠올랐습니다. 하나님이 내 친구를 통해 나를 여기로 이끌어주셨구나! 하나님이 나에게 기회를 주신 것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적의 20일을 하면서 굉장히 시간이 안갈 것 같았는데 은근히 빨리 가서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교회에 다니게 되면서 처음 무언가에 참여한 것이었는데 좋은 기억으로 많이 남았고, 전도사님이 말씀도 재밌게 전해주셔서 더 좋았습니다.

20일 동안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지은 죄들을 더 깊게 회개 할 수 있었고, 

하나님의 온전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최대한 죄를 짓지 않도록 노력했지만 정말 쉽지 않다는 것을 느꼈고, 

전에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삶이 아니였다면 지금은 무엇보다 하나님을 생각하며 살아가고 그것을 항상 잊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적의 20일 정말 좋은, 아깝지 않은 시간이었고, 깨달음과 배움이 많았습니다. 20일이 끝나더라도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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