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기적의 20일 9기 간증문-안세희청년

 

 먼저 기적의 20일을 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저는 신앙생활을 먼저 나서서 하는 것이 아닌 누군가에 이끌리어 도전하게 되는 연약하고

어리석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래서 이번 20일 기도회는 사모님의 말씀에 생각해보게 되었고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응답소리에 내 마음이 움직였습니다. 

“나에게오라!” 하신 주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나 혼자 생각했던 것이 너무 부끄럽고 내 믿음이 한 없이 작다는걸 느꼈습니다. 

 

 20일을 하면서 처음으로 말씀을 더 깊이 묵상할 수 있었고, 

누군가에게 이끌리어 주 앞에 있든 내가 먼저 주님을 찾고 부르든 

어떤 방법이든지 주님께 나와 순종한다면 누구든지 구원하신다는 말씀을 듣고 

한 없이 작아보였던 나의 믿음이 하나님에 은혜와 함께 마음에 평안이 찾아왔습니다.

 

 사모님의 말씀처럼 저 또한 만화책도 안 읽는,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성경책을 사놓고 하루 한 장만이라도 읽자! 해놓고 

재미없고 무슨 말인지 이해도 못하는 저 였기에 성경책을 멀리했습니다.

 

 아무것도 모른체 20일을 시작하니 첫 시작부터 막막했습니다. 

성경을 찾는 것부터 내 자신을 돌아보게 하셨고, 

말씀이 들려야 말씀이 내 안에 들어와야 기도가 열린다는 그 말씀. 저를 더욱 간절하게 하셨습니다. 

 

 기적의19일 째 되던 날,

내 기도가 더 깊어지고 하나님의 인도하심 따라 방언을 달라고 간절히 원했습니다. 

그 날 '이게 방언인가?'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직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더 깊이 기도하며 20일이 끝나도 이 큰 은혜를 잊지 않고 

중심을 잃지 않으며 하나님을 사모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언제나 늘 열정적이고 간절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과 사모님, 

사역자분들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댓글 (1)

  • 안효민


    2022-05-08 14:49

    이제 보았네 ㅎ
    우리 딸 축구할때는 옆에서 찬 바람이 팍팍 불었는데 ㅎ
    지금은 말도 많이하고 훈훈한 바람이
    아니 사랑이 불기 시작해서 너무 좋구나
    언제나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승리하 길
    사랑하는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