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기적의 20일 9기 간증문-김효현청년

 

처음 기적의 20일 기도회를 한다고 했을 땐 나와는 아무런 상관없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냥 교회에서 하는 행사로만 여겨지던 저에게 슬금슬금 해볼까?하는 마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한 분의 권유로 인해 작은 마음이 점점 커지며 나도 해보자 하고 20일이 시작 되는 날

바로 전도사님께 연락을 드리고 기도회에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매일의 마지막을 예배로 하게 되어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예배의 사모함으로 20일을 빠지지 않고 나갈 수 있게 되어 좋습니다.

평소와 같았던 예배였지만 조금 더 집중하고 조금 더 말씀을 사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기도회 중간 중간 기도회를 막는 사건들이 있었지만 무사히 20일을 마칠 수 있어 감사합니다.

평소 소리 내어 기도하는 것을 하지 못하던 나에게 주여 하고 소리 내어 주의 이름을 부르짖고

소래 내어기도 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성령충만 함으로 주님의 일하심을 기대하며 말씀에 순종하고

내 인생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넘어지더라도 주님을 붙잡고 일어서길 기도하며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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